자주 묻는 질문
케어허브는 어떤 곳인가요?
케어허브는 인지, 움직임, 대사(생활)의 작은 변화를 조기에 점검하고 회복·예방·유지 관리를 하나의 흐름으로 이어주는 케어 공간입니다. 병원 치료 후 회복 단계부터 진단 전 관리가 필요한 시점까지 각 상태에 맞는 케어를 선택할 수 있도록 설계되어 인지 및 신체 기능 저하가 시작된 시점에 필요한 공간입니다. - 병원 퇴원 후 재활 및 회복 관리가 필요한 분 - 실버타운 거주 중 인지신체 기능 저하로 퇴소 위기에 놓이신 분 - 경도인지장애(MCI) 또는 초기 치매 단계에서 체계적인 관리가 필요한 분 - 가족이나 간병 공백으로 단기 케어가 필요한 분 케어허브는 돌봄이 꼭 필요한 사람이 머무는 곳이 아니라, 지금의 몸과 기억, 생활 상태를 점검하고 앞으로의 삶을 스스로 설계하는 공간으로 오래 머무르게 하는 것이 아니라, 다시 일상으로 돌아갈 수 있도록 돕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어떠한 서비스를 제공하나요?
'인지-움직임-대사(생활)' 세 가지 영역을 통합 관리하는 서비스를 제공하며,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 인지 기능 관리: 실비아헬스와 제휴하여 뇌파 검사, AI 음성 분석 등 디지털 기반 평가와 맞춤 훈련(DTx), 경도인지장애 관리를 제공합니다. - 움직임 관리: 힐리언스 코어센터와 연계하여 보행, 균형, 근력을 평가하고 낙상 예방을 위한 저강도·고빈도 생활 운동 루틴을 제공합니다. - 대사(생활) 관리: 쥬비스, 벤자민 등과 협업하여 수면 패턴(AI 분석), 체성분, 혈당 등 생체 리듬을 점검하고 순환 및 회복 관리를 제공합니다. - 안전 모니터링: 카메라나 착용형 기기 없이 레이더 센서 등을 활용해 24시간 낙상 및 응급상황을 비접촉으로 감지합니다. - 의료 연계: 실비아의원(인지), 보바스기념병원(정밀검진), 강동경희대병원, 건국대병원 등 인근 대학병원(응급이송)과 의료 협력 체계를 갖추고 있습니다.
객실 구성은 어떻게 되어있나요?
모든 객실은 1인실로 구성되어 개인의 프라이버시와 안정성을 동시에 확보하였으며, 비접촉 AI 센서를 통해 낙상 및 생체 신호를 실시간으로 감지하여 별도의 착용 기기 없이도 안전한 생활 환경을 제공합니다. 또한 객실 단위로 수면과 생활 리듬, 신체 상태를 관리할 수 있는 구조를 갖추어, 입소자의 건강 상태에 맞춘 섬세한 케어가 가능하도록 설계되었습니다.
입소 시, 준비해야 할 물품이 있나요?
의복, 속옷, 위생용품(칫솔, 샴푸 등), 개인 복용약 등은 챙겨 오셔야 합니다. 어르신 생활에 필요한 개인물품은 자유롭게 가지고 오셔도 무방합니다. 다만, 부피가 크거나 주의(위험)가 요구되는 품목은 시설과 사전 협의가 필요합니다.
월 생활비에는 무엇이 포함되나요?
- 식사: 90식 (1일 3식 기준) - 의료/케어: 24시간 케어/기본 간호, 응급상황 대응, 요양보호사 서비스, 의학강좌 및 의사 간담회 참석, 기본 건강검진(6개월 이상 거주 시) - 주거 서비스: 입실 전 청소, 리셉션 이용, 청소/세탁(주 2회), 침구 세탁(주 1회), 우편/택배 관리, 컨시어지(월 1시간) - 건강/프로그램: 건강강좌, 그룹 운동(GX, 주 5회), 체력단련실/족욕실 이용, 웨어러블 기기 이용, 명상/요가(주 1회) - 문화/커뮤니티: 라운지 및 옥상 텃밭 이용, 정기 문화공연/강연, 신탁 및 자산관리 기본상담
입소 제한이 있나요?
1. 나이 만 60세 이상 입소 가능합니다. (부부가 함께 입주할 경우 한 분만 만 60세 이상이면 입소 가능) 2. 건강 상태 일상생활 하는데 지장이 없는 어르신이 입소 대상입니다. 다른 어르신과 함께 생활하는 곳이기 때문에 접촉 감염병 또는 정신건강의학 질환자의 경우 입소가 제한될 수 있습니다.
